위생환경업체 페스텍(대표 박영환)은 태국으로 활동 무대를 넓혔다고 8일 밝혔다.
페스텍 관계자는 “최근 2년 동안 태국진출 준비를 해온 페스텍은 이르면 12월께 태국 방콕과 파타야에 지사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라며 “동남아시장의 성장가능성 때문에 4년 전부터 진출전략을 세우고 있던 페스텍은 특히 2년전부터 태국 현지에 진출한 한국기업들의 구원 요청이 많아지면서 계획을 구체화 했다.”고 전했다.
출처 : 시선뉴스(http://www.sisu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