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 살균 전문 브랜드 벌레잡는총각들이 경기도 용인시에 용인지사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벌레잡는총각들은 해마다 증가하는 각종 변이 해충 및 바이러스, 악취 등 생태환경 오염증가와 생활공간 또는 업소에 살균, 소독, 방역 등 문제를 통합한 공간위생관리 서비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공공청사, 식당 및 다수가 이용하는 건물의 방역 의무화에 대한 법률이 강화되고 있어 관련 위생 분야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이다.
우경남 용인지사 대표는 “앞으로 경기도 용인지역에 해충, 벌레로부터 어려움을 겪거나 다양하게 변이되는 바이러스에 대응해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감사하며, 정직, 성실히 업무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